
르부아 앳 스테이트 타워 (lebua at State Tower - SHA Plus)
호텔
State Tower 1055/111 Silom Road, 방콕, 태국
137,561원
최저가
1박당 요금
르부아 앳 스테이트 타워 정보
르부아 앳 스테이트 타워 관련 필수 정보, 편의 시설 및 특징을 살펴보고 머무는 동안 즐길 수 있는 혜택에 대해 알아보세요. 해당 숙소에 대한 정보는 2025년 4월 3일에 마지막으로 업데이트되었습니다.
호텔에서는 24시간 프런트 데스크 서비스,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야외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미팅룸 등을 갖추었습니다.
객실에는 TV, 책상, 커...
알아두면 좋은 점
체크인 시각 | 1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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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아웃 시각 | 12:00 |
결제 및 취소 | 규정은 객실 유형 및 예약 사이트에 따라 다릅니다. |
프론트 데스크 번호 | +66 2 624 9999 |
르부아 앳 스테이트 타워의 혜택과 편의시설
르부아 앳 스테이트 타워 구내와 건물 내부, 객실에 준비된 편의시설의 종합 목록
- 실외 수영장
- 피트니스 센터
- 레스토랑
- 바/라운지
- 룸서비스
- 무료 와이파이
- 차/커피 메이커
- 커피머신
- 발레 파킹
- 무료 주차
일반
- ATM
- 전기주전자
-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이용
- 가족용 객실
- 유아용 침대 이용 가능
- 깃털 베개
- 소화기
- 세탁 시설
- 다림질 서비스
- 평면 TV
- 무료 세면용품
- 룸서비스
- 화재 경보기
- 목재 또는 격자무늬 바닥
- 서로 연결된 객실 이용 가능
- 어린이 수영장
- 실외 수영장
- 카드키 사용
- 키즈밀
- 레스토랑
- 바/라운지
- 랜드마크 전망
- 노트북 금고
- 익스프레스 체크아웃
- 헤어드라이어
- 케이블 또는 위성 TV
- 에어컨
- 바지 다리미
- 식사 배달 가능
- 무료 주차
- 수영장 타월
- 샤워용 가운
- 전용 욕실
- 전용 체크인/체크아웃
- 프런트 24시간 운영
- 지정 흡연 구역
- 보관함 이용 가능
- 전용 주차
- 금연 객실 이용 가능
- 리버뷰
- 테라스/파티오
- 장애인 편의시설
- 침구류
- 타월
- 안전 금고
- 휴식 공간
- 엘리베이터
- 미니바
- 샴푸
- 수영장 바
- 샤워
- 다리미 및 다리미판
- 샤워 캡
- 엘리베이터로 이동 가능
- 다이닝룸
- 슬리퍼
- 추가 욕실
- 전자레인지
- 스낵 바
- 침대 옆 콘센트
- 소파 침대
- 발코니
- 방음 설비된 객실
- 욕조
- 방음 시설
- 비데
- 바디워시
- 생수
- 차/커피 메이커
- 전화기
- 카펫 바닥
- 화장실
- 화장실 휴지
- 금고
- 사우나
- 칫솔
- 시티뷰
- 옷걸이
- 쓰레기통
- 커피머신
- TV
- 엘리베이터로 위층 이동 가능
- 헤어 컨디셔너
- 발레 파킹
- 책상
- 식사 공간
- 다이닝 테이블
- 욕조와 분리된 샤워 공간
- 옷장
활동
- 피트니스 센터
- 개별 프로그램 유료 시청 (PPV)
서비스
- 탁아 서비스
- 비즈니스 센터
- 렌터카
- 모닝콜 서비스
- 매일 하우스키핑
- 팩스/복사
- 컨시어지 서비스
- 현장 환전
- 세탁 서비스
- 회의/연회 시설
- 투어 데스크
- 스파
- 미용실
- 공항 셔틀 (추가 요금)
- 셔틀 서비스 (추가 요금)
르부아 앳 스테이트 타워 후기 (lebua at State Tower - SHA Plus)
르부아 앳 스테이트 타워에 투숙한 게스트가 직접 남긴 리뷰와 추천글을 읽고 정보를 얻어 보세요. 여행객들이 현재까지 르부아 앳 스테이트 타워에 대해 7,682개의 후기를 남겼습니다. 후기 데이터는 2025년 4월 3일에 마지막으로 업데이트되었습니다.
8.6
7,682개의 실제 숙박 후기 참고
여행객 유형:
정렬 기준:
날짜
다시 하라면 가격비교 더 많이 해보고
뷰도 화장실도 좋다 직원들은 전문적이지만 약간 일 처리에 적극적이지 않고 기분상하게하는 표정을 많이 지었다.
전 레부아 클럽타워를 생각하고 예약을 했는데 클럽만 뷰가 좋고 나머지 그냥레부아 호텔으 25층인가 밖에 없어요 논스모킹으로 해달라고 8월말 여행이지만 7월에 예약까지 잡았는데 뷰부터 방부터 다 벌로였어요 그가격 대비 그냥 최근에 지어진 호텔 가는게 나아요 조식은 점점 먹을수록 맛있어서 괜찮았어요 보통 후기글에 나오는 것 처럼 좋아보이는 그런것들은 전부다 클럽타워입니다. 대별로였어요 마지막날이라도 방을 바꿔서 클럽타워로 옮길까 하다가 비와서 말았습니다. 비추에요 논스모킹으로 해달라고도 했는데 방을 스모킹방으로 줘서 한번 바꿨더니 방층수가 25층에서 22층으로 내려갔더라고요 그래서 4박 묵는거니까 어쩔수없다 해서 걍 묵었는데 왠열 양치할라고보니 치약이 없어서 달라고하니 없다고 하더라고요 ? 그러곤 다시 서비스하시는 분이 방에 직접 오셔서 챙겨주셨네요 뭐 방 넓고 그런거빼고 뷰부터 주변 외벽 소음까지.. 대별로.. 옆에 서양인이 밤에 술취해서 노래부는거까지 다들려서 개고생했네요
다음에 방콕에 간다면 또 방문하고싶습니다.
객실 컨디션은 별로 좋지 않았습니다. 확실히 오래됐단 인상이 강했습니다. 쓸대 없이 크고 긴 객실. 특히 저희가 묵었던 객실 화장실은 변기 레버가 제대로 동작하지 않아 고생 좀 했네요. 르부아를 오로지 뷰를 원해 가시는 거라면 어쩔 수 없지만, 그다지 권하고 싶진 않습니다. 묵는 동안 발코니는 딱 2번 나가봤네요. 시로코&문바를 기대하시는 거라면 차라리 다른 호텔 묵으시고 가세요. 어차피 외부 관광객 모두 갈 수 있습니다. 단, 복장은 잘 체크하시구요. 반팔, 반바지 안됩니다. 특히 남성분들 중 반바지 때문에 리젯 당한 분들 많이 봤습니다. 또한, 시로코&문바 오르시면 곧장 바(Bar)로 끌고 갈겁니다. 굳이 음료 안사먹어도 되니 그냥 뷰만 감상하고 인증만 하다 오세요. 드럽게 비쌉니다. 전반적인 방콕 물가에 비하면 거의 눈탱이 수준입니다. 다음 번엔 그냥 다른 호텔을 이용할 듯 합니다.